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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NCLOUD] Object Migration으로 Object Storage 이전 하기

안녕하세요. ManVSCloud 김수현입니다.

오늘의 포스팅은 매우 쉽고 간단하게 Object Storage를 이관할 수 있는 Object Migration 서비스를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작성해보았습니다.

사용 방법은 너무 간단하지만 사용 시 참고 해야할 점을 반드시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.


Object Migration

Object Migration은 타 CSP의 Object Storage에서 네이버 클라우드의 Object Storage로 데이터를 이관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.

(단, 네이버 클라우드의 Object Storage 간 데이터 이관은 불가능합니다.)

타 CSP는 현재 AWS와 AZURE를 지원하고 있으며 오늘 포스팅에서는 AWS의 S3에 있는 데이터를 이관해오는 작업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.

해당 서비스가 출시된 지 꽤 많은 시간이 지났으나 데이터 이관 시 Content-Type이 변경되어 넘어오는 케이스가 있어 네이버 클라우드 측에 해당 부분이 해결될 수 있도록 요청 및 재검토 후 포스팅하게 되었습니다.

ex) 기존 Content-Type이 image/png 였으나 이관 시 application/octet-stream으로 변경되어 다운로드 현상 발생 → 현재 해결 완료

[참고] Object Migration은 이관 속도에 대한 보장을 하지 않으므로 편리성만 보고 사용해야합니다.
* 테스트 시 400MB 용량(5000개 파일) 이관 시 약 3일이 소요됨.
(한 디렉토리의 파일이 모두 정상적으로 넘어왔으나 일시적 멈춤으로 다음 디렉토리 복사까지 시간이 소요되었으며 전체 마이그레이션 완료까지 3일이 걸림.)


Hands-On

1. [Object Storage] – [Bucket Management] – [ + 버킷 생성]

먼저 네이버 클라우드에서 Object Storage를 생성해줍니다.

2. [Object Migration] – [+ Migration 신청]

원본 : AWS S3 버킷의 리전, Prefix 그리고 해당 S3에 대한 권한을 가진 액세스 키가 입력되어야합니다.
대상 : 위에서 생성했던 Object Storage 정보를 선택합니다.

3. 생성된 정책을 확인 후 [시작] 버튼을 클릭합니다.

4. 생성했던 Object Storage로 돌아가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으며 정상적으로 이관이 완료될 경우 Object Storage의 상태가 ‘이관중’에서 ‘완료’ 상태로 변경됩니다.


Personal Comments

너무 간단한 Hands-on 이었습니다.
추가로 Object Migration 사용 시 참고할 점은 긴 이관 시간동안 원본 버킷의 데이터가 추가될 경우 추가된 데이터는 이관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.

Object Migration으로 데이터를 이관하였으니 다음 포스팅은 네이버 클라우드의 신규 CDN 서비스인 Global Edge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.

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